로맨스 영화 <맘마미아> 정보 및 줄거리 결말 등장인물 평점 후기 명대사!

맘마미아 세상에 이런 일이, 맘마미아 정보 및 줄거리 결말
정보-2008년 9월 3일 개봉하였으며 영국 미국 독일에서 개봉하였습니다. 로맨스 뮤지컬 장르이며 108분의 러닝타임을 가집니다. 줄거리, 결말-아름다운 그리스 섬에서 진행되는 소피의 결혼식. 소피는 결혼식에 앞서 아버지를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사실 소피는 아버지 없이 어머니와 함께 자랐고, 지금까지는 큰 불편함이나 실망감은 없었지만 결혼식이었지만 아버지의 손을 잡고 결혼식에 들어가고 싶어 했습니다. 소피는 어머니의 짐을 뒤지며 어머니의 일기장을 찾아냅니다. 그 안에는 어머니가 사랑을 나눈 세 남자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었고, 소피는 세 남자 중 한 명이 자신의 아버지라고 확신하며 모두 섬이라고 부릅니다. 아직 이 상황을 모르는 도나는 딸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섬에 온 친구들과 함께 노래와 춤을 추며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던 중 섬에 손님이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은 소피는 마중을 나가서 상황을 말하고 도나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창고에 숨깁니다. 하지만 곧 도나는 창고로 와서 모두를 발견하고 멘붕에 빠집니다. 물론 이 중 누구가 우리 아버지인지 궁금하지만, 자신의 입장에서 도나는 전 남자친구가 자신을 세 번이나 방문한 상황에 매우 매우 당황합니다 그저 혼란스러울 뿐입니다. 소피는 아빠를 찾기 위해 대화를 시도하는데, 이 세 남자 모두 자신이 자신인 것 같다고 말하고, 소피가 혼란스러워하는 것은 당연하고, 도나 역시 자신들이 왜 왔는지 당황스러워합니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다시 만난 세 남자에게 다시 흥분을 느낀 도나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친구들과 함께 딸을 위해 노래를 부르며 파티를 엽니다. 그래서 소피의 결혼식이 다가오고 소피는 자신은 아빠가 필요 없고 엄마 도나의 손을 잡고 들어갈 것이라고 말합니다. 한편, 세 남자 중 한 명인 샘은 도나에게 왜 도나를 이 섬에 두고 떠났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사실 샘은 도나에게 다시 오고 싶었지만 약속이 있었고, 그 약속을 깨고 돌아왔을 때 샘에게 배신감을 느낀 도나는 이미 샘을 떠난 뒤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두 사람은 그냥 엇갈렸습니다. 그녀를 보러 온 세 남자 모두에게 소피의 아빠가 될 것입니다. 소피는 결혼을 취소하고 여행을 떠나 시야를 넓히고 싶다고 말합니다. 저는 결혼식이 완전히 취소될지 궁금했고, 샘은 도나에게 청혼했습니다. 그리고 도나는 청혼을 받아들여, 두 사람은 커플 관계를 형성하고, 소피는 여행을 떠나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영화는 끝납니다.
소피 셔먼 및 등장인물 평점
소피 셔먼 (Sophie Sheridan) 도나 셔먼 (Donna Sheridan) 사머 셔먼 (Sam Carmichael)해리 브라이트먼 (Harry Brightman) 빌 오스트린 (Bill Austin) 탈리아 셔먼 (Tanya Sheridan) 로지 (Rosie) 소피의 절친한 친구들:리사 (Lisa알리 (Ali) "도나와 더 다이나모스" 그룹 멤버들:로지 어린 시절 (Young Rosie) 탈리아 어린 시절 (Young Tanya) 도나 어린 시절 (Young Donna) 남성 앙상블 멤버: 에디 (Eddie) 페퍼 (Pepper) 여성 앙상블 멤버: 노라 (Nora) 에네스트 (Enerstina)이 있습니다. 평점은 네이버 8.43점입니다.
댄싱퀸, 영화후기
영화를 보면서 뮤지컬 영화 중 가장 탑인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주 오래전에 개봉한 영화임에도 널리 알려져있고 뮤지컬 공연 등에서도 계속해서 영화를 배경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영화임을 볼 때 영화의 작품성과 완성도가 아주 뛰어남을 알 수 있다. 영화를 여러 차례 보았었는데 볼 때마다 시원한 느낌과 뻥 뚫린 바다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과 노래들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환상적인 영화였다. 영화의 ost가 아주 좋은 것들이 많았는데 엄마와 딸이 방에서 머리를 빗으며 노래를 부르는 것과 엄마가 절벽 계단에서 내려오면서 슬프게 노래하는 노래들과 대표곡인 맘마미아와 댄싱퀸등이 모두 명곡 중에 명곡이었고 기억에 남는 ost들이었다. 영화를 만들면서 전해 들은 바로는 노래를 직접 배우들이 불렀다는데 그 때문에 감동이 더욱 배가 되지 않았나 싶다. 영화가 아주 청량하고 푸르른 여름을 대변하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며 여름에 보기 좋은 영화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든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많았는데 친구들과 엄마가 함께 장난치며 노는 장면과 딸이 아빠들과 함께 배를 타고 수영하는 장면이었던 것 같다. 여행을 가고 싶은 날 보기 좋은 영화라고도 생각이 들며 영화후기를 마친다.
인생은 놀이공원 같은거야, 명대사
"슈퍼 트루퍼(슈퍼 트루퍼), 빛나는 사랑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이), 머리 위로 빛나게 (슈퍼 트루퍼), 당신의 눈이 나를 보네요." - "슈퍼 트루퍼" "돈마이, 돈마이! 돈마이, 돈마이! 돈마이 화요일, 이렇게 아름다웠어요. 돈마이, 돈마이!" - "돈마이" 노래 가사 "내 어린 시절 낭만은 이제 끝났어." - 도나 "슈퍼 트루퍼, 오래된 친구들과 함께." - 탈리아 "세상이 우리를 떠나간대도, 음악만큼은 언제나 여기에 남을게." - 도나 "속이는 게 나아. 아니면 너희는 그냥 엄마의 과거와 아무 상관이 없는 흔한 아이가 돼버릴 거야." - 소피 "한 번 더 울며 떠나는 걸 원해? 한 번 더 떠나볼래?" - 해리 "절대로 기대하지 마요. 실망하면 어떡하려나요." - 빌 "인생은 놀이공원 같은 거라고, 어딜 가도 엄청난 명소가 많아. 사람은 항상 기억해야 해요. 가장 좋은 명소를." - 로지 "우리가 서로 도와주면서 살아갈 수 있을 거야." - 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