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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영화 <타이타닉>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아카데미 수상!

by basaa 2023.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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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침몰 속에서도 아름답도록 애절한 사랑 타이타닉 정보 및 줄거리

1998년 2월 20일 개봉하였으며 등급은 15세 관람가입니다. 장르는 로맨스, 드라마이며, 개봉한 국가는 미국입니다. 러닝타임은 195분이며 배급은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씨네힐에서 하였습니다. 줄거리- 1996년 해양탐사팀은 침몰된 타이타닉 안에 있는 보물을 찾기 위해 잠수합니다. 이들은 특등실에서 금고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들이 찾고 있는 전설의 보석인 "대양의 심장"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금고에서 나오게 된 것은 한 여자가 대양의 심장을 걸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이 사실은 tv를 통해 방영되며 그 그림을 보게 된 로즈 캘버트라는 할머니가 바로 그 그림의 주인공이라며 연락을 해와 탐사팀은 할머니를 배로 초대하게 됩니다. 로즈는 기뻐하며 천천히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합니다. 바로 84년 전의 일이었습니다. 아주 큰 배였던 타이타닉은 미국으로의 첫 항해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1912년 아주 아름다운 모습의 그녀 로즈는 어머니 그리고 약혼자와 함께 배에 오르게 됩니다. 그녀는 이 약혼이 마음에 들지 않았으며 집안사정으로 인해 약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포커판에서 풀하우스로 3등석 티켓을 따내며 타이타닉에 오르게 된 잘생긴 청년 잭 도슨 그는 타이타닉의 갑판에 오르고 상류사회의 답답함에 지쳐 나오게 된 로즈를 발견하게 됩니다. 잭과 로즈는 서로를 바라보게 됩니다. 그날밤 로즈는 답답함을 견디지 못하고 배 밖으로 자신이 나가버리기로 하지만 잭이 나타나 떨어질 뻔한 로즈를 구해주게 됩니다. 이후 로즈를 구했다는 것을 알게 된 상류 층 약혼자 칼은 식사자리에 잭을 초대합니다. 이후 칼은 대양의 심장을 그녀의 목에 채워주며 사랑을 전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잭과 로즈는 이후 서로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빠르게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결말- 빙하에 부딪혀 침몰해 가는 배 속 로즈는 구명보트를 이용해 살 수 있었지만 잭을 위해 배에 남기로 결정합니다. 이후 화가 난 칼이 잭에게 배와 연결한 수갑을 채우고 극적으로 로즈에 의해 구조된 잭은 침몰해 가는 배가 완전히 침몰되어 바다에 남겨집니다. 나무 갑판 위에 올라간 로즈와 바다에서 로즈의 곁을 지키던 잭, 이후 잭은 차가운 바다로 인해 구조되지 못하지만 살아있던 로즈는 구조하러 온 배에 호루라기를 불며 살아달라던 잭의 마지막 말을 듣고 구조되게 됩니다. 이후 할머니 로즈는 대양의 심장을 꺼내며 후련하게 바다로 던져버리며 끝이 납니다.

그들의 리즈시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및 등장인물 및 평점

감독-제임스 카메론 아바타등 천만 관객 영화를 제작한 감독 입니다., 잭도슨 역-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로즈 드윗 부카더 역- 케이트 윈슬렛, 칼 헉슬리 역- 빌리제인, 몰리 브라운 역- 캐시 베이츠, 루스 드윗 부카더 역-프란시스 피셔, 에드워드 스미스 역- 버나드 힐, 파브리지오 역- 대니 누치, 로즈드윗 부카더 역- 글로리아 스튜어트, 브루스 이스메이역-조나단 하이드, 토머스 앤드류스 역- 빅터가버, 리지카버 역-수지 에이미스 평점- 네이버 9.89점, imdb 7.9점, 로튼 토마토-88/100, 메타스코어 75점, 왓챠피디아 4.3/5, 다음 9.5입니다.

세기의 명작, 영화 후기

앞의 글에 앞서 케이트 윈슬렛의 영화를 다시금 다루게 됐다. 그녀는 정말 매력적인 사람인 것 같고 그녀의 20대가 담긴 이영화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장관을 이루는 것 같다. 스토리, 영상미, 등장인물 등 영화적 측면에서 정말 명작이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다. 비극적인 사랑이야기는 우리에게 애절한 무언가를 남겨주는 것 같다. 결국 그들은 서로 가슴 아프게 헤어지게 되지만 그들은 결국 그 무엇보다 값진 사랑을 남기며 사랑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된다. 타이타닉의 침몰을 이토록 아름답게 표현해 낸 제임스 카메론 감독, 이후 천만 영화 아바타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니 그는 정말 천재 영화감독인 것이 확실해 보인다. 그 당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인기가 절정이었을 때여서 어머니께서도 어린 시절 상영관에 가서 보러 가셨다는 말을 전해 들은 기억이 난다. 나는 이들이 배안에서 한 작은 배를 찾아 입맞춤을 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예쁘고 서로 잘 어울리며 실제로 레오나르도와 케이트 윈슬렛 그들은 지금까지도 오랜 친구라고 하니 긴 연을 만들어 준 작품이 아닐까 싶다. 네이버에 보면 이영화를 처음 본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다는 사람이 많은데 나 또한 그렇지만 다시 봐도 다시봐도 감동이 느껴지는 영화인것 같다. 영상미가 정말 아름답기 때문이기도 하고, 목걸이를 던져버리는 할머니의 결말이 조금 웃기면서도 시원한 결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인 것 같다. 내가 본 로맨스 영화 중 탑에 드는 것 같고 꼭 한번 보면 좋을 영화 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친구들에게도 추천해 주는 영화이기도 하다. 너무나 아름답지만 너무나 애절한 사랑이야기였으며, 그들이 갑판 아래에서 술을 마시며 빙글빙글 돌며 춤을 추는 장면 또한 정말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 하나하나 마음에 담기는 장면들이 많은 영화였던 것 같다.

아카데미 역대최다 11개 수상 및 수상경력

1998년 23회 새턴 어워즈(최우수 여우조연상), 7회 mtv영화 tv어워즈(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 배우상), 70회 미국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편집상, 미술상, 의상상, 음악상, 주제가상, 음향편집상, 음향 믹싱상, 시각효과상), 4회 미국 배우 조합상(영화 부문 여우조연상), 50회 미국 감독 조합상(감독상(영화부문)), 10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촬영상, 음악상),5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작품상-드라마, 감독상, 음악상, 주제가상), 23회 LA비평가 협회상(미술상), 3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감독상), 11회 유럽 영화상(베스트 유러피안 여우 주연상) 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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